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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 오늘의운세]원숭이띠 음력 3·8·10월생, 고집 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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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3월12일 화요일 (음력 2월6일 무신)

▶쥐띠

열심히 노력하고 인내심도 강하지만 결정적일 때 남보다 늦는 것이 단점이다. 건축업 종사자는 호황기를 맞이했지만 이성관계로 구설이 따르니 조심하라. ㄱ, ㅇ, ㅂ 성씨 아직 늦지 않았으니 가정 지키는 것이 최우선임을 알라.

▶소띠

하고 싶은 일들은 많고 포부도 크지만 희망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니 힘겹다. 자존심이 강하지만 때로는 융통성이 필요한 때임을 알라. 자기가 뿌린 것은 남에게 돌리지 말고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 ㄱ, ㅂ, ㅊ 성씨 남에게 위임하면 관재 있다.

▶범띠

노력에 비해 결과는 작지만 투자하는 마음으로 현 상태를 고수한다면 보람을 찾을 수 있다. 그래도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금전운이다. 2, 8, 11월생 애정불만으로 새로운 길을 찾는 것은 좋으나 가정은 꼭 지키고 북서쪽 사람은 피함이 좋을 듯.

▶토끼띠

현재의 상황을 잘 극복하면서 앞으로의 일들을 관망하며 근신하는 것도 내일을 위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이다. 사랑에도 강약이 있다. 그 리듬을 타야 행복을 보장받을 수 있다. 7, 9, 12월생 원숭이, 돼지띠와 함께하면 길하다.

▶용띠

남들은 행복한 가정에서 웃음꽃이 피지만 내 마음에는 답답함과 그리움 뿐이다. 한 쪽을 선택할 운명이다. 지혜와 슬기로써 내가 설 수 있는 방향을 찾아가는 중요한 날이다. ㄱ, ㅅ, ㅊ 성씨 건강 주의. 신병으로 고통당할 수.

▶뱀띠

결단성이 필요한 때. 추진력과 앞날 계획이 설정되어야 한다. 망설이다가 때를 놓치니 고독과 눈물뿐이구나. 당신 한 사람으로 여러 명이 방황하고 있다. 부족한 원인을 재점검해서 새로운 삶을 창조하는 자세가 필요.

▶말띠

자신만만하다가도 예기치 않은 일이 생긴다. 금전관계나 이성문제로 구설수가 있다. 어떤 극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처신하라. 잘못 시작한 애정문제가 이제 짐만 되어 혼자 살아가기 힘겹다. 원숭이, 돼지, 범띠가 힘이 되어 줄 듯.

▶양띠

친구 간에 동업하지 말고 보증도 서지마라. 처음은 우정으로 시작되지만 결국에는 혼자서 채무까지 짊어지게 되고 친구까지 잃게 되니 유념할 것. ㄱ, ㅊ, ㅇ성씨 사업에도 지치고 사랑에도 지친 마음 잡을 길 없구나. 서북간 사람이 도움줄 듯.

▶원숭이띠

화술에 능하고 모든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지만 끈기가 없어서 끝맺음이 약한 것이 단점이구나. 또하나 있다면 싫증을 잘 내는 것 또한 고쳐라. 3, 8, 10월생 자기주장만 내세우고 고집 부리는 것을 조금 꺾어야 할 때. 부부끼리 의논하면 가정에 웃음꽃 필 듯.

▶닭띠

생활 리듬이 깨진다면 전체가 흔들리게 된다. 어려울수록 침착하게 대처하라. 생각은 크고 행함은 작아지니 현 위치에서 도피하고 싶지만 지혜를 모아 용기로써 전진하라. 3, 5, 9월생 할 일은 많고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주저말고 일어서라.

▶개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은 좋으나 남의 것을 모방한다면 삼가라. 처음은 포부가 크지만 결국은 뒤처진다. 확고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할 때 서서히 운이 열릴 듯. ㅊ, ㅁ, ㅎ 성씨 서두르다보면 허점이 보인다.

▶돼지띠

불의를 보고서 참지 못하는 성품은 좋지만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은 손해뿐이다. 다른 사람의 사정을 봐주다가 당신은 울상이 될 듯. 인정에 끌리지 말고 자기 일에 열중하라. ㄴ, ㅁ, ㅊ 성씨 사랑하는 사람과 오후를 함께함이 어떨까.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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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시·카풀 갈등이나 탄력근로제 확대 여부를 놓고 최근 연달아 사회적 대타협이 발표됐지만 뒤끝은 개운하지 않다.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지난달 19일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확대에 관한 노사정 합의를 이끌어냈지만 이달 7일과 11일 개최한 본위원회에서 이 합의안을 끝내 의결하지 못했다. 근로자위원 4명 중 청년·여성·비정규직을 대표하는 3명이 불참해 의결정족수를 채우지 못한 탓이다.  

정부·여당, 택시업계, 카카오모빌리티 등으로 구성된 사회적대타협기구도 7일 출범 45일 만에 '택시·카풀 합의안'을 만들어냈지만 카풀·차량공유 업계와 택시 업계 양측으로부터 반발에 시달리고 있다. 카풀 업계와 소비자들은 카풀서비스 허용 시간을 주중의 오전 7~9시, 오후 6~8시로 제한하는 것에 불만이고 택시 업계는 자가용 유상운송행위가 현실화되는 데 대해 반발하고 있다. 이제 경제사회노동위는 탄력근로제 노사정 합의안을 본회의에서 의결하지 못한 상태로 그동안 논의 경과를 국회로 전달할 것이라고 한다. 또 택시·카풀 업계는 실무논의기구를 운영한다는 데 난항이 예상되고 있다.  

이런 상태에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1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노동시장 양극화는 대통령과 정부의 힘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며 사회적대타협을 유일한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광주형 일자리 합의와 경사노위의 탄력근로제 확대 합의, 카풀-택시 서비스 사회적 합의를 하나하나 열거했다. 특히 카풀-택시 서비스 합의에 대해서는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사회적 갈등을 해결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 원내대표의 말처럼 사회적 합의가 모범사례로 자리 잡을 수도 있지만 자칫 합의가 번복되거나 어긋나기 시작하면 갈등이 장기화될 뿐 아니라 상호 불신이 더 깊어질 수도 있다. 사회적대타협기구에 참가한 대표자들이 합의 내용을 설득해내는 지도력이 무엇보다 필요한 이유다. 정부와 국회는 사회적대타협에 참가하지도 않은 세력들이 합의 내용을 흔들거나 모든 것을 다 받아내야 한다며 억지를 부리는 것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경고해야 한다. 이해관계자들의 합의 정신을 정부와 국회는 입법이나 법률 시행 과정에서 흔들림 없이 지켜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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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추 오늘의운세]원숭이띠 음력 3·8·10월생, 고집 꺾으세요


사진가: 마규햇

등록일: 2019-03-12 04:19
조회수: 1 / 추천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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