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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3년, 비로써 나라가 바로 되는 것을 바라봅니다.
            
                                                                        

                    

 

광복 73, 비로써 나라가 바로 되는 것을 바라봅니다.

   

   

   

   

오늘이 광복 73주년이군요. 고국을 떠나 있다 보니 생활의 세밀함은 그 감각이 둔해 지는 것은 인간으로 한계가 있군요. 대통령님의 73주년 경축사를 접하지 못함이 해석할 뿐입니다.

   

73주 년 광복절 앞에서 이곳에서 태극기를 펴 봅니다. 비록 관공서가 아닌 관계로 이곳 특성상 게양을 할 수 없지만 태극기 앞에서 나라와 국민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겨 봅니다.

   

이 전 반공시절에는 아무 것도 모르고 때려죽일 공산당이란 구호 앞에 그냥 국기였을 뿐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나이가 지긋해지면서 국기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그 무게감 앞에서 국기를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하지만 마음이 많이 착찹 해 지는군요. 국기조차 이용하여 나라 혼란을 조장하는 무리들이 얼마나 교활하게 나라 문제를 이용하는 현대가 되어 있는지 말입니다.

   

과거 일제 강점기에서 자국 국기를 짓밟고 경시하던 민족처럼 여기던 자들이 이제는 그 국기를 활용하여 오로지 자신들 목적을 추구하는 종의 기질을 위하여 살아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제야 숨겨져 있던 일본인들 재산들을 몰수한다니! 73년 동안 우리나라가 무엇을 했던 것인가요? 분명히 해방을 맞아 연합국의 승전 법에 따라서 일본이 통치할 때 형성 되었던 공사(公私)의 모든 재산들을 모두 몰수 하여 그대로 조선에 돌려주는 것으로 되었던 것이 사실이 아닌가요?

   

그런데 이것이 그대로 일본인들 재산으로 보존되어 오고 있었더란 말인가요? 그러니까 우리 국토와 우리 사회 안에 아직도 여전히 일본인들의 영향력이 현존해 왔다는 의미가 아닌가요?

   

도대체 언제부터 이런 현실이 허용되어져 왔던 것인가요? 암암리에 일본인들이 우리사회 안에 들어와서 일제 강점기 때의 조선 반도 전국 방방 곳곳에 소유했던 자신들의 재산들을 한국사회 안의 은밀한 협조가 이루어진 가운데서 복구가 되었더란 말인가요?

   

그래서 경상도 포항에 어마어마한 일본인들 땅이 형성 되어진 것인가요?  그것을 현실화하기 위해서 모방송국이 다큐형식으로 일본인들의 눈물을 보이는 프로그램을 제작하였란 말인가요?

   

방송매체란 마술 부리기를 통해서 자신들의 어린시절 고향이었던 포항으로 돌아오고 싶노라고! 이와 같은 우리사회 감정에 호소하는 방송을 제작하여 한국 안방방송을 타게 했더란 말인가?  

   

이것이 한국당과 그 전신들이 지금까지 나라 안에서 일본을 위한 은밀하게 해 왔던 행보들이 아니었던가요? 이런 일들은 나라 안에서 협력이 없으면 결코 있을 수 없는 일들입니다. , 불가능한 일들이 얼마든지 가능해 지는 사회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들은 나라 안에 철저히 비밀지대를 형성했던 것입니다. 음성적으로 그 무엇도 가능한 공간을 만들어 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외교가 비공식과 공식으로 구분되어서 나라 팔아 먹는 짓들을 비공식적인 외교 채널을 통해서 마음껏 해 왔던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일본의 영향력 복구(復舊)였습니다. 일본 우익 세력들의 군국주의가 다시 한국 땅에 은밀한 지대를 형성해서는 복구되어 오도록 한 것입니다. 이 지대를 통해서 결코 되어서는 안 되는 일들이 마음껏 우리사회 안으로 들어왔던 것입니다.

   

, 안 되는 일들이 되도록 해 오는 나라 현실을 만들어 왔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이 무서운 일입니다.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들이 쉽게 진행되도록 하는 나라 안에 은밀한 지대가 형성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온 나라 안에 말입니다. 이는 이중 구조입니다. 우리사회 기존 상식적인 사회 지대와 은밀한 지대말입니다. 이중구조입니다. 나라 안에 또 다른 나라가 형성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은행 안에 펼쳐져 있는 이중구조, 그래서 국민들이 저축하는 정상적인 저축과 이를 통째로 말아먹어 버릴 수 있는 비밀계좌가 통용되는 은행 이중구조 말입니다. 철저히 이를 운영할 인재들을 우리사회 안에서 키워왔고 이를 컨트롤 하는 조직들이 근본적으로 포진해 있었던 것입니다.

   

그들이 누구이겠습니까? 바로 일제 강점기 패전 직후 자신들 본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한국에 남아서 6.25를 기점으로 살아남았던 자들, 바로 일본인들입니다. 그 뿐인가요? 왜, 북한이 해방 5년 후 그렇게 급작스럽게 전쟁을 진행했던 것인가요?

   

야사의 소문처럼 일본이 북한 김일성에게 가져 준 엄청난 재력이 전쟁 발발의 숨은 이유가 사실이라면, 일본의 제3차 침략은 그때부터 이미 시작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배경을 통해서 오늘까지 우리 사회를 지배할 수 있는 인적 근거를 준비해 왔고, 그와 같은 배경이 우리사회 이중구조의 핵심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일본이 우리사회 안에 깔아 놓은 장치가 아니고 무엇인가요?

   

이런 무서운 이중구조가 우리한반도가 일본을 100년 안에 이길 수 없다라는 논리가 성립되게 하는 일본의 음흉한 계책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일본이 우리사회 안에 깔아 놓은 전 국토의 이중구조 현상입니다.

   

공권력의 이중구조적인 경향성, 은밀한 곳에서 해 오는 나라 컨트롤 구조 말입니다. 그러니 우리 대통령의 령이 먹히지 않는 공권력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배경을 총 진두지휘 했던 인물이 바로 고김종필이 아니었던가요?

   

, 일본 우익들은 박정희의 숨어 있는 민족적 기질을 간파하고서 그의 조카사위를 은밀한 중심인물로 한국사회 흑막의 황제 같은 존재로 등극을 하도록 했던 것이 아니었던가요? 이런 이유가 있었기 때문에 박근혜전대통령과 김종필총재가 근본적으로 척을 질 수밖에 없는 이유가 아닐까요? 이와 같은 인물이 또 있다면 우리사회는 한 사람을 더 예의주시해야 할 것입니다.

   

그의 스승이 일본의 흑막의 황제, ‘세지마 류조가 아닌가요? 이와 같은 배경이 우리사회 이중구조의 숨은 조직망의 최상층부로 군부대 안에까지 형성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법원, 검찰, 경찰, 종교, 교육 등, 전반에 거쳐서 이와 같은 은밀한 지대가 형성된 이중구조의 사회 말입니다.

   

이것이 지금의 일본인들 재산이 그대로 복구되도록 한 이유가 아닌가요? 73년 만에 이와 같은 문제가 불거지면서 바로 잡히는 조짐을 보이는 것은 너무나 늦었지만 그나마 다행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지금의 정부와 과거의 정부들과의 차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고노통이나 현문재인민주당 정부가 이렇듯 나라 바로 세우기를 중점으로 진행하고자 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제야 김구주석의 염원이자 우리 모든 민족의 소망인 온전한 나라 바로 갖기가 시작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여론이란 인기도 문제로 이런 정부와 대통령의 힘을 축소시키고 다시 한국당이 등극되기를 바라는 것인가요? 우리 민족이 과연 그렇게 어리석은가요? 이들이 다시 살아나는 나라 현실이 된다면, 아마도 지구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민족이었다고 역사에 기록 되면서 나라현실은 가장 불행한 상태로 들어가고 말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들은 그 역할을 위해서 세워진 정치인들이자 정당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이들이 해 온 역할들과 짓들을 보면 모른단 말인가요? 지금도 이들이 주장하고 추진하려고 하는 움직임들을 볼 때, 그리고 이들이 우리사회와 정부, 나라에 반하는 역할들을 볼 때, 어떤가요?

   

과연, 우리와 우리나라, 우리 민족을 지향하는 칼라요 에너지라 할 수 있는가요? 정말 아니지 않습니까? 이들의 행보는 오로지 우리를 희생시키고 멸하여 다른 힘으로 가져가는 운동을 전개하는 자들의 움직임들입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이중 구조의 사회를 이들이 지향하면서 혼란 사회로 몰아왔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사회 안의 법이 또 이상한 짓들을 하고 있지 않는가요? 집중적으로 여당의 의원들을 표적으로 하여 법적 심판 여론몰이를 하면서 정부와 대통령 이미지 죽이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더니 안희정전지사무죄를 판결했습니다. 너무 이상하지 않는가요? 법원 판결 진행과정을 통해서 온갖 수치스런 부분들까지 다 드러내놓았습니다. 흔들고, 죽이고, 비참하게 몰아서 온 국민들이 인식하게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국민들이 이로 인하여 식상하여 정부 여당과 대통령에게서 조차 마음들이 떠나기 시작하지 않았는가요? 그렇게 해놓고서 1차 법정 판결에 무죄 선언을 해 준 것입니다. 증거 불충분입니다. 이런 식의 법원의 판결들이 지금까지 우리사회를 합법적으로 유린을 해 오고 있습니다.

   

다시 사면을 해 주는 것처럼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반드시 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이런 과정을 통해서 안희정을 이용하고자 하는 은밀한 집단들은 정치적으로 살려주겠다고 조건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안전지사로 하여금 정부와 대통령 공격 킬러로 삼는 대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완전히 바닥으로 떨어져 버렸지 않습니까? 이런 대상을 자기 정부 잡는 킬러로 만들기에 너무나 좋은 순간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사회 이중구조 형태는 바로 이와 같은 방식으로 우리사회 정치인들을 옭아매어 왔던 것입니다. 이중구조 은밀한 지대는 우리사회 안에서 힘을 가진 보이지 않는, 미일과 직결되는 배경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배경들이 지금은 서서히 부상(浮上)되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의 미일의 관계는 이들이 2차 대전의 원수 관계였다 할지라도 그것은 과거이고 현재와 미래, 더욱 심각한 이유 앞에서 얼마든지 두 나라가 합쳐지는 우방의 관계를 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미국은 이런 점에서 우리로 하여금 일본과 화해하고 과거에 대한 모든 것을 해결하라!라고 압력을 가합니다. 그리고서 그와 같은 사상으로 무장하는 한국인들을 집중적으로 육성해오고 있습니다. 미국은 완전히 일본을 자신들의 중요한 파트너로 생각한지가 이미 오래 전의 일입니다.

   

왜냐하면 이들에게는 공동의 목표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무엇인가요? 바로 중국 잡는 문제입니다. 여기서 우리 한반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중국을 잡기 위해서는 주변 위성 국가들을 활용할 필요가 있는데, 가장 적절한 기반이 바로 우리 한반도인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나라가 지정학적으로 매우 곤란한 위치에 속해 있는 이유입니다. 이것이 근본적으로 우리사회 안에 이중구조가 형성 될 수밖에 없는 근본 이유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미국과 일본의 이익이 맞아 떨어집니다.

   

중국을 잡는 것은 마지막 남아 있는 아시아 문제를 평정하는 문제입니다. 이것은 세계를 하나의 체제로 만들어 가는데 있어서 지구상에 남아 있는 마지막 지대인 아시아, 그것도 중국의 힘을 파괴해야 하는 것이 미국의 당면한 문제입니다.

   

하지만 미국이 전면에 나선다면 그 피해가 상상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이 마지막으로 해야 하는 세계 평정 역할에 차질이 생긴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역할이 필요한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일본이 서야 하는 것은 모든 아시아 문제 관리에 일본이 그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나라라는 이유는 충분합니다. 세계 2차 대전을 통해서 아시아를 관리했던 경험은 축척 되어 있습니다.  

일본으로써는 그래서 미국과 철저히 함께 하겠다는 미국 우산 논리를 철저하게 수용하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미일의 관계는 이미 깊숙한 부분까지 들어가서 형성되어 있는 특별한 관계입니다.

   

이들에게서 나오는 것이 중국을 평정한 다음 동북 3성을 우리에게 준다는 논리입니다. 이것을 붙잡고서 한국당과 이들을 지지하는 자들이 미일(美日)중심의 안보논리에 현혹되어서 우리나라와 민족을 희생해서라도 전쟁 논리에 적극적으로 편승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를 희생해서라도 그와 같은 현실을 만들겠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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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복 73년, 비로써 나라가 바로 되는 것을 바라봅니다.


사진가: 준여지

등록일: 2019-01-2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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