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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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の歴史(2月12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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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6年:親日派の金弘集(キム・ホンジプ)首相を親露派の暴徒が殺害<br><br>1901年:大韓帝国が新貨幣条例を公布し金本位制を採択<br><br>1941年:朝鮮総督府が思想犯予防拘禁令を公布<br><br>1975年:大統領選の直接選挙制廃止などを盛り込んだ維新憲法の賛否を問う国民投票を実施(賛成73.1%)<br><br>1981年:レバノンと国交樹立<br><br>1985年:第12代国会議員選挙を実施<br><br>1987年:国内で初めてエイズウイルス(HIV)感染患者が死亡<br><br>1988年:大韓航空に次ぐ国内二つ目の民間航空設立を錦湖(クムホ)グループに認可 ※同グループはアシアナ航空を設立<br><br>1997年:北朝鮮・朝鮮労働党書記の黄長ヨプ(ファン・ジャンヨプ)氏が北京の韓国大使館に亡命申請<br><br>2002年:鉄道庁(現韓国鉄道公社)が京義線で北朝鮮出身者700人余りを乗せた特別列車を臨時運行<br><br>2007年:財界人約150人を含む300人余りに特別恩赦<br><br>2008年:保守系の自由先進党と中道の国民中心党が合併<br><br>2013年:北朝鮮が3回目の核実験を実施<br><br>2017年:北朝鮮が中距離弾道ミサイル発射<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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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경찰 "의심 피하고자 시중가보다 10~20% 높게 제시"</strong>[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방탄소년단 등 유명 가수의 공연 티켓을 판다는 허위 글을 올려 2000만원을 가로챈 20대가 구속됐다.<br><br>11일 인천 논현경찰서는 상습사기 혐의로 A씨(27)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경찰 로고 [뉴시스]</em></span><br><br>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트위터 등을 통해 '유명 가수의 공연 티켓을 판다'는 허위 글을 올린 후 구매 희망자 71명으로부터 1인당 8만원에서 60만원씩 총 2000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br><br>A씨는 방탄소년단(BTS), 조용필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 일정을 파악한 뒤 SNS에 티켓 판매 글을 올렸다.<br><br>이후 피해자가 자신의 은행 계좌로 티켓 대금을 송금하면 A씨는 티켓을 보내지 않거나 빈 박스만 보냈다.<br><br>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가로챈 돈을 모두 유흥비로 탕진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경찰 관계자는 "동종전과가 있는 A씨는 특별한 직업 없이 쉽게 돈을 벌고자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며 "A씨는 범행에 대한 의심을 피하고자 티켓 가격을 시중가보다 10∼20% 비싸게 제시해 구매 희망자들을 현혹했다"고 말했다.<br><br><address>권준영기자 kjykjy@inews24.com<br><br>▶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br><br>▶아이뉴스TV에서 부동산 고수를 만나보세요.<br><br>[ⓒ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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