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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 오늘의운세]닭띠,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평생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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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4월18일 목요일 (음력 3월14일 을유)<br><br>▶쥐띠<br><br>계획할 일이 있으면 여러 사람들의 조언을 받아서 행함이 좋겠다. 대인관계에서도 태도가 특별히 겸손해야 하며 언행에 신경을 써야 된다. 2, 4, 8월생 침묵하면 북쪽에서 귀인이 나타날 수. ㄱ, ㅂ, ㅅ 성씨를 조심하라.<br><br>▶소띠<br><br>자만심은 흉을 몰고 온다. 자신을 알고 윗사람을 대하면 정신적인 만족을 얻겠으며 앞길도 밝아진다. 스스로를 너무 드러내는 것은 좋지 않다. 남, 서쪽 사람에게 사정을 말하는 건 괜찮다. 최선을 다하라. 운이 서서히 온다.<br><br>▶범띠<br><br>자신을 탓하거나 원망하지 않으면 매사가 순조롭다. 애정사가 서서히 결실을 거두고 희열로 변하니 겸손한 자세로 서두르지만 않으면 대길하다. 무엇보다도 지금은 자신감이 필요한 때다. 요식, 건축업 투자 길.<br><br>▶토끼띠<br><br>아무리 몰라준다 해도 낙심 마라. 때가 되면 인정받는 날이 있다. 마음을 비우고 대화로 풀라. 늦은 혼사를 서두른다고 맘에 없는 결혼 할 수 있겠는가. 떠난 사람 찾지 마라. 5, 7, 11월생 혼자서 애간장 태운다.<br><br>▶용띠<br><br>지금은 답답하기만 하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좋은 운으로 바뀔 수도 있다. 남의 말에 현혹되기보다는 자신의 판단이 필요한 때다. ㄱ, ㅇ, ㅅ 성씨 지혜와 노력이 있으면 엄동설한에도 꽃이 핀다. 노력 없이 바라지 말 것.<br><br>▶뱀띠<br><br>너무나 급하게 서두르지 말라. 침착하게 처신하라. 분수 밖의 큰것을 바라면 작은 것도 놓치게 된다. 혼사문제는 서로가 관망하는 상태이니 답답함만 계속될 듯. 금운은 풀리고 외로움은 여전. 북, 서쪽 ㄱ, ㅅ, ㅈ 성씨가 힘이 되겠다.<br><br>▶말띠<br><br> 자신을 돌아보고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깨닫고 조금씩 정리하는 자세가 필요. 사방에 이것저것 벌여놓기만 했지 실속이 없구나. 자신의 미래를 예측하고 사람관리를 잘해야 할 듯. ㄴ, ㅊ, ㅍ 성씨는 상대에게 관심을 표하라.<br><br>▶양띠<br><br>마음의 갈등을 지혜롭게 풀어라. 사랑하는 사람을 미워하게 될 듯. 과신보다는 겸허한 자세를 갖고 모든 일에 임할 때 이롭다. 1, 4, 9월생 금전으로 인해 친구들 사이에 구설 따를 수. 매사 신중하고 신의를 지키는 것만이 내일을 위한 길.<br><br>▶원숭이띠<br><br> 자녀들을 관심 있게 지켜보는 것이 좋겠다. 자칫 자녀로 인해 구설이 따를 듯. 사회활동은 본인에게 활력소가 될 수 있으나 가정을 되돌아보아라. ㄱ, ㄴ, ㅅ 성씨 한 가지 일에 집착하다보니 신경성 노이로제에 걸리겠구나. 건강을 살펴야 할 때.<br><br>▶닭띠<br><br>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평생을 후회할 수 있다. 큰것을 위해 작은 정에 이끌리지 말고 과감성을 보여야 할 때. ㄱ, ㅈ, ㅂ 성씨 마음을 다잡고 현재 여건에서 서로 믿고 일해야 대성할 수. 이것저것 생각하다 대어를 놓칠 수 있다.<br><br>▶개띠<br><br>자기 과신이 지나치면 주위사람들에게 따돌림을 받게 된다. 부부간의 사랑에는 서로 이해하고 위해주는 진실이 있어야 한다. ㅂ, ㅍ, ㅎ성씨 친지간에 금전으로 인해서 원망 들을 일이 우려되니 거래의 신용을 지켜야겠다.<br><br>▶돼지띠<br><br>내일을 위해서 덕을 쌓고 남을 존중해 주는 미덕이 요구된다. 인생을 살다보면 넘어야 할 산이 굽이굽이 많다. 어려움을 슬기롭게 넘기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 4, 5, 6월생 붉은색은 길하나 검정은 피할 것.<br><br>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br><br>▶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br><br>▶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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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뉴스24 문병언 기자] 산업은행은 18일 결연기관인 삼성농아원과 산은자원봉사단(With You)이 함께 하는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해 약 800만원의 수익금을 거뒀으며, 수익금 전액은 청각장애 아동의 재활과 복지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산업은행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장애인의 날에 인접해서 결연기관인 삼성농아원과 공동으로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br><br>올해는 동대문의류상가 등에서 기증받은 의류·신발 등의 물품과 삼성농아원 출신 직원으로 구성된 사회적 기업인 ‘떡프린스’에서 만든 떡 등을 판매했다. 산업은행 임직원 뿐만 아니라 인근 직장인들의 관심과 발길이 이어져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br><br>산업은행 이동걸 회장은 “이번 사랑의 바자회를 통해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 의욕을 북돋우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후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br><br><address>문병언기자 moonnuri@inews24.com<br><br>▶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br><br>▶아이뉴스TV에서 부동산 고수를 만나보세요.<br><br>[ⓒ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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